Plus프리미엄 콘텐츠 서비스, 더로직플러스
더로직The Lawgic
대법원 판결 속보
대법원 판결 속보: 직장 내 괴롭힘 방치 사용자 책임 범위 주목대법원 판례 흐름: 플랫폼 노동자 근로자성 판단 기준 확대 논의판결 분석: 보이스피싱 공범 양형기준 강화와 실무 영향민사 최신 쟁점: 손해배상 책임 인정 범위, 하급심 판단에 파장노동 사건 브리핑: 해고·징계 절차상 방어권 보장 기준 재확인가사 사건 쟁점: 재산분할·양육비 산정에서 실질 기여도 판단 강화대법원 판결 속보: 직장 내 괴롭힘 방치 사용자 책임 범위 주목대법원 판례 흐름: 플랫폼 노동자 근로자성 판단 기준 확대 논의판결 분석: 보이스피싱 공범 양형기준 강화와 실무 영향민사 최신 쟁점: 손해배상 책임 인정 범위, 하급심 판단에 파장노동 사건 브리핑: 해고·징계 절차상 방어권 보장 기준 재확인가사 사건 쟁점: 재산분할·양육비 산정에서 실질 기여도 판단 강화
국제 더보기

미국·이란, 유엔서 3시간 회담…추가 협상 예고

더로직 전문 기자·
미국·이란, 유엔서 3시간 회담…추가 협상 예고
출처 = AP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뉴욕 유엔본부에서 3시간 동안 회담하고 후속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회담이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지만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22일 현지시간 유엔총회가 열린 뉴욕 유엔본부에서 약 3시간 동안 회담했다. 미국 측에서는 스티브 윗코프 대통령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참석했고, 이란 측에서는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이 매우 생산적이었다며 가까운 시일 안에 추가 회담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합의가 이란에도 유리하다고 주장했지만, 이번 접촉에서 어떤 의제와 조건이 논의됐는지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이란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아라그치 장관을 포함한 소규모 대표단을 유엔총회에 파견했다. 이란 국영방송도 아라그치 장관이 미국 특사단과 만났다고 전해 양측의 직접 접촉 사실을 확인했다.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이란에 합의와 파괴라는 두 선택지를 거론한 날 이뤄졌다. 강경한 공개 발언과 별개로 협상 채널이 다시 가동되면서 군사적 긴장을 외교적으로 낮출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음 회담의 시기와 장소, 핵 문제와 제재,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의 포함 여부가 후속 확인 대상이다. 양측의 설명에 차이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실제 합의 여부는 미국과 이란 정부의 공식 발표를 함께 살펴야 한다.

공유

RELATED

함께 보면 좋은 글

국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