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프리미엄 콘텐츠 서비스, 더로직플러스
더로직The Lawgic
대법원 판결 속보
대법원 판결 속보: 직장 내 괴롭힘 방치 사용자 책임 범위 주목대법원 판례 흐름: 플랫폼 노동자 근로자성 판단 기준 확대 논의판결 분석: 보이스피싱 공범 양형기준 강화와 실무 영향민사 최신 쟁점: 손해배상 책임 인정 범위, 하급심 판단에 파장노동 사건 브리핑: 해고·징계 절차상 방어권 보장 기준 재확인가사 사건 쟁점: 재산분할·양육비 산정에서 실질 기여도 판단 강화대법원 판결 속보: 직장 내 괴롭힘 방치 사용자 책임 범위 주목대법원 판례 흐름: 플랫폼 노동자 근로자성 판단 기준 확대 논의판결 분석: 보이스피싱 공범 양형기준 강화와 실무 영향민사 최신 쟁점: 손해배상 책임 인정 범위, 하급심 판단에 파장노동 사건 브리핑: 해고·징계 절차상 방어권 보장 기준 재확인가사 사건 쟁점: 재산분할·양육비 산정에서 실질 기여도 판단 강화
경제 더보기

[속보] 코스피 3.65% 급락…6,400선 붕괴

더로직 전문 기자·
[속보] 코스피 3.65% 급락…6,400선 붕괴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코스피가 12일 전 거래일보다 3.65% 내린 6,384.24로 마감해 6,400선을 내줬습니다. 코스닥도 4.83% 하락한 849.19로 장을 마쳤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대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가 12일 전 거래일보다 241.69포인트, 3.65% 내린 6,384.24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지난달 2일 이후 약 한 달 만에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하며 6,400선 아래로 내려갔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0.72% 내린 6,578.17로 출발한 뒤 장중 6,368.49까지 밀렸다. 지난 6일부터 4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며, 이 기간 낙폭은 619.50포인트, 8.85%에 달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08포인트, 4.83% 하락한 849.19로 마감했다. 코스닥 하락률은 지난 7월 29일 이후 가장 컸다.

대형 반도체주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4.39%, SK하이닉스는 4.52% 하락했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250억원, 기관은 1천107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1조4천674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장에서는 미국 반도체 지수 약세와 국채금리 상승, 외국인 매도세가 투자심리를 압박한 요인으로 거론됐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향후 외국인 수급과 반도체주의 변동성이 시장 흐름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공유

RELATED

함께 보면 좋은 글

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