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프리미엄 콘텐츠 서비스, 더로직플러스
더로직The Lawgic
대법원 판결 속보
대법원 판결 속보: 직장 내 괴롭힘 방치 사용자 책임 범위 주목대법원 판례 흐름: 플랫폼 노동자 근로자성 판단 기준 확대 논의판결 분석: 보이스피싱 공범 양형기준 강화와 실무 영향민사 최신 쟁점: 손해배상 책임 인정 범위, 하급심 판단에 파장노동 사건 브리핑: 해고·징계 절차상 방어권 보장 기준 재확인가사 사건 쟁점: 재산분할·양육비 산정에서 실질 기여도 판단 강화대법원 판결 속보: 직장 내 괴롭힘 방치 사용자 책임 범위 주목대법원 판례 흐름: 플랫폼 노동자 근로자성 판단 기준 확대 논의판결 분석: 보이스피싱 공범 양형기준 강화와 실무 영향민사 최신 쟁점: 손해배상 책임 인정 범위, 하급심 판단에 파장노동 사건 브리핑: 해고·징계 절차상 방어권 보장 기준 재확인가사 사건 쟁점: 재산분할·양육비 산정에서 실질 기여도 판단 강화
사회 더보기

화재·구급 데이터 5종 API로 열린다

더로직 전문 기자·
화재·구급 데이터 5종 API로 열린다
출처 = 소방청

소방청이 화재·구급·신고접수 등 주요 소방 데이터 5종을 API 방식으로 개방하고 신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방청이 화재·구급·구급 상황관리·소방대상물·신고접수 등 주요 소방 데이터 5종을 최신 기준으로 현행화하고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방식으로 개방했다. 기존처럼 데이터를 직접 내려받는 것뿐 아니라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필요한 데이터를 자체 시스템이나 서비스에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대국민 서비스도 확대한다. ‘119소방안전 활동상황 대시보드’에서는 화재·구조·구급·생활안전 등 일일 소방활동 현황을 시각화해 제공한다. ‘119생명안전 길찾기’에서는 심리적 어려움이나 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을 대상으로 109 전화·문자 상담, SNS 상담, 119 긴급신고, 112 도움요청 등 상황별 지원 정보를 안내한다.

소방 주요 데이터 5종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현행화됐으며 API 서비스는 2026년 자료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범위가 확대됐다. 소방청은 이번 개선을 통해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을 단순한 데이터 제공 창구에서 국민 생활안전과 민간·공공의 인공지능(AI)·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공유

RELATED

함께 보면 좋은 글

사회 더보기

군 감염병 5년 통계서 수두 47.9%…일괄접종 대상엔 빠져

2026-10-12

국방부와 국군의무사령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최근 5년간 군 감염병·성병 환자 1천58명 가운데 수두 환자가 50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군 입소 장병 일괄 예방접종 대상에는 수두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혈압이 골관절염 악화시키는 분자경로 규명

2026-10-02

국내 연구진이 고혈압 때 증가하는 호르몬 바소프레신이 손상된 연골의 수용체와 결합해 골관절염을 악화시키는 경로를 확인했습니다. 동물실험 단계의 연구인 만큼 사람 대상 치료 효과와 안전성은 추가 검증이 필요합니다.

[속보] 119·중앙상황실이 이송병원 지정…응급의료법 통과

2026-10-01

중증 응급환자를 받아줄 병원이 신속히 정해지지 않으면 중앙응급의료상황실과 119구급상황관리센터가 수용 의료기관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한 응급의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응급의료진의 형사책임 면제 요건도 강화됐습니다.

[속보] 연 3명 산재 사망 기업에 영업익 5% 과징금…산안법 통과

2026-10-01

최근 1년 동안 노동자 3명 이상이 산업재해로 숨진 사업주에게 영업이익의 최대 5%를 과징금으로 부과할 수 있도록 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반복적으로 영업정지 사유가 발생한 사업장에는 등록말소 근거도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