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대한 대법관, '사법부 신뢰 회복이 최우선'

편집부·

신임 김대한 대법관이 취임식에서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다.